일어났습니다

· 2012-12-01 (토) 11:07:44 · 1259 · 10
어제새벽에 다리가 아파 잠깐 자야지 하고 누운게 일어나니
10시30분 이네요 효효


조금 당황했습니다 일이 산더미인데 지금 일어나다니

오늘은 어쩔수없이 종일조 해야겠네요

^^

|

댓글 10개

아쉽네염... 지운아빠님.. 오늘 쉬는 날이라.. ㅋㅋㅋ
암튼 오늘 고생많이 하셔야 겠네염.. 종일 작업할라믄.. 무지 힘드시겠어염.. 적당한 휴식과 함께...^^ 화이팅염
2012-12-01 (토) 11:19:47
ㅎ 그러게요.
오늘은 아마 계속 코딩만 해야될꺼 같습니다 ㅜㅜ
2012-12-01 (토) 11:22:19
저도 일어났습니당 ㅋㅋ
전 눈뽕을 당한 관계로 잠깐씩 일하다 누워있다 해야할듯 ㅜㅜ
^^ 완쾌는 1주일 후라면. ㅡㅡ;; 다소 힘드시겠네염.
2012-12-01 (토) 11:37:36
1주일 더 갈수도 있대요.. ㅠㅠ
일해야 되는데 글자에 블러처리가 되서 ;;
ㅋㅋㅋㅋㅋㅋ 흐릿할때... 중매보세염. ㅋㅋㅋㅋ
바로 결혼 성공~~~
2012-12-01 (토) 11:24:40
화이팅 하세요.
주말에도 열심히시네요ㅎㅎ

전 방금 동물병원갔다가 한시간만에 왔네요ㅠ 사람 완전 많고 시끄럽고..

잠깐 방정리만하고 또 나가봐야겠네요

바람이 조금 불어서 쌀쌀한데 햇살을 엄청 따뜻한 날인것같아요~ㅎㅎ
2012-12-01 (토) 11:49:56
수고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는 이시간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7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2-01 조회 967
12-12-01 조회 2,735
12-12-01 조회 917
12-12-01 조회 1,209
12-12-01 조회 1,215
12-12-01 조회 1,218
12-12-01 조회 1,882
12-12-01 조회 891
12-12-01 조회 1,338
12-12-01 조회 1,260
12-12-01 조회 1,202
12-12-01 조회 1,295
12-12-01 조회 1,297
12-12-01 조회 1,271
12-12-01 조회 1,054
12-12-01 조회 1,129
12-12-01 조회 917
12-12-01 조회 1,041
12-12-01 조회 1,196
12-12-01 조회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