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2박 3일을 보냈습니다.
아내와 딸,아들 셋을 강원도 외가쪽에 보내고..
홀로 주말을 보냈네요.
몇해전만해도 옳다구나해서.
부산 서면이나 광안리 밤거리를 헤매였을껀데..
이제는 그닥 그런짓도 흥미가 없어질 나이가 되었나봅니다...ㅠ.ㅠ
혼자있어서 좋은점은 그동안 먹고 싶었던 면종류 이것 저것 먹게되었다는 점..^^
sir회원분들 힘찬 한주의 시작 맞이하세요.
불끈~~!!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1개
저도 집이 서면이라 어릴땐 자주 놀았는데
지금은 귀찮고 지겹네요 ㅎㅎ
갑자기 눈물이 앞을 ㅜㅜ
혼자서 또는 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어울리는 생각은 점점 사그라드는 ...
나와 다른 경험치의 사람들은 될수 있으면 많이 만나보는게 좋긴하죠..
저도 면종류 엄청 좋아하는데 몸에 안좋다고해서 거의 안먹네요..
저희집엔 라면도 없다는.. ㅠㅠ
라면류는 좀 아니고,,국수쪽입니다.^^
다만 주는되로 먹다보니,,,면 종류는 밥상에 잘 안 올라오네.^^.
대구 살다 전남쪽으로 이사왔는데요. 광주에서 강릉 6시간 반 걸리길래 식겁했네요..
여기 양산에서 동해까진,,
지금은 도로 사정이 상당히 좋아져서..왕복4차선이라서,,,
카메라 무시하면,,2시간 20분만에 갈수 있습니다.
전에는 포항시내로 경유할땐...
기본이 7~9시간였고
여름 휴가철엔 17시간 걸릴때도 있엇습니다,,^^
울진 비행장에서 4시간동안 갇힌 기억도 있네요.
암튼 지금은 부산에서 동해시까지...많이 걸려도 5시간안에 도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