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 버리는 놈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더니

http://simhu.kr/150153034804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

옛 조상님들의 말씀이
하나도 않 틀리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수터을 아궁이로 사용한 놈 누군지 ...
이건 상상이 않가서 .... 욕 저절로 나옵니다..

------------------------------------------

이분은 정말 부럽군요..

http://cafe.naver.com/camptowncamping/11223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겨울 캠핑을 저렇게 까지 준비하는 정성 ...


|

댓글 6개

"나 하나쯤이야" 하는 무개념들 정말 짜증나죠...
한명이 버리면 누군가 거기에 또 버리게 되고..
사람 심리가 원래 지저분한곳에는 더 버리게 된다더라구요..
개념 선진국으로 빨리 진입해야 하는데
우아..~
근데 진짜 아궁이 무개념 -_-;;
요샌 텐트가 엄청 크던데요. 안방있고 거실따로 있고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ㅠㅠ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53
13년 전 조회 941
13년 전 조회 993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653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055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830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065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061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909
13년 전 조회 1,216
13년 전 조회 1,239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