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꾸준하게 넣어줘야 하는데
간만에 와입과 반주삼아 소주 1병을 나누어 마셨는데 집에와서 취기가 올라 비몽사몽 했네요.
좀 자고 일어 났더니 상쾌합니다.!!
좀 자고 일어 났더니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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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일을 줄이든 잠을 늘리든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꺼 같습니다 ㅜㅜ
그래서 술에 지는건 몸서리쳐저서 잠도 못 잡니다.^^
아주 자주 마셔도..
어떤 기분에서 늘 즐기냐에 따라서 술은 그냥 음료수가 될뿐인것 같더군요.
늘 즐음입니다.^^
저도 술에 관한 적당히란 기준을 느껴서..상당 부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 실천행동 강령으론,,,
절대 술 마시구선,,
1. 남녀노소를 떠나 술자리엔 만나서 좋은 사람만 .
2. 음주후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다.
이 두가지는 지키게 되더군요.
금주한지 열흘도 넘은듯...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피 좀 돌려줘야는댕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