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술도 꾸준하게 넣어줘야 하는데

· 2012-12-06 (목) 00:55:15 · 1169 · 7
간만에 와입과 반주삼아 소주 1병을 나누어 마셨는데 집에와서 취기가 올라 비몽사몽 했네요.
좀 자고 일어 났더니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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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2-12-06 (목) 01:02:15
자고 일어났는데 어지럽군요
일을 줄이든 잠을 늘리든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꺼 같습니다 ㅜㅜ
몸이 최고죠. 일도 하시고 몸도 챙기세요!
2012-12-06 (목) 02:02:44
전 365일중에..300일 정도는 술을 입에 달고 삽니다.
그래서 술에 지는건 몸서리쳐저서 잠도 못 잡니다.^^

아주 자주 마셔도..
어떤 기분에서 늘 즐기냐에 따라서 술은 그냥 음료수가 될뿐인것 같더군요.

늘 즐음입니다.^^
저는 좀 예열을 꾸준하게 해 줘야 잘 마시는 타입이라 절주하다가 바로 마신술에 필름 끊기는일 많네요. 술만 마시고 살면 좋으련만...ㅋㅋㅋㅋ
2012-12-06 (목) 02:12:56
아,,,이해됩니다.

저도 술에 관한 적당히란 기준을 느껴서..상당 부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 실천행동 강령으론,,,

절대 술 마시구선,,

1. 남녀노소를 떠나 술자리엔 만나서 좋은 사람만 .
2. 음주후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다.

이 두가지는 지키게 되더군요.
2012-12-06 (목) 02:28:26
아 오늘따라 열라 술땡기네요..
금주한지 열흘도 넘은듯...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피 좀 돌려줘야는댕 ㅜ.ㅜ
저도 연말 준비차 예열좀 하려고 오늘 부터 조금씩 시작하려고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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