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 차에 눈 치우느라 ...

지붕만 치우는데
손이 얼어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차 사면 따악 두가지 편한거

버스 기다리지 않고,
가족과 같이 편하게 다닐수 있다.

단, 나머진 ................ 돈을 쳐 발라야 한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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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자기차를 갖는 순간 조금 늘어나는 세금도 세금이지만 예전에 없던 소비들을 하게 되서 지출이 좀 많이 되죠. 어려서 제 차를 처음 갖고 정말 많이 돌아 다녔던 기억이.....
차를 어머니한테 기부하고 나니 완젼 편하네요.. 돈 들어갈일도 없공 ㅋㅋ
근데 내년에 결혼하려면 다시 하나 장만해야할듯..
일단 아낙네를 낚아야 할텐데 ㅠ.ㅠ
결혼선언을 하고 여자를 구하는 당신은 능력자!!!
저한테 낚여줄 아낙네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저를 좋아하는 여자는 제가 싫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걔가 저를 안좋아한다는 ㅋㅋㅋ
프로그래머 와이프는 좀 능력이 있는 여자가 좋아요. 수입이 너무 들쭉날쭉해서요.
뭐 능력도 있음 좋겠지만 이러다가는 홀애비로 늙어 죽을것 같어서
일단 뺄거 다 빼고 만나라도 봐야죵 ㅋㅋㅋ
목 장갑 하시고 치우세요,,^^
ㅜㅜㅜ
차에 기름 묻은 장갑뿐이라 ...
설거지 할때 사용하는것 장만 해야겠어요..ㅋㅋㅋ
차 끌면 돈 많이 들어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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