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노트북 찾아 왔습니다.
이놈의 노트북때문에
수리점을 몇번을 갔는지...
3일만에 받아보는 노트북 입니다...
허나.................-_-
사운드가....이어폰끼면 나오고
안나와요!!!!!!!!!!!!
아우~~~~~~~~~~
내일 또가야되는
욱하는 마음이 저를 깨우고 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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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도 계속 아픈녀석이 있어서 4주째 병원을..ㅠㅠ
내일 엄청엄청 춥다니 노트북 보온 잘해서 가세여ㅋ
안그래도 내일은 최고기온이 -4도라는데
패딩껴입고 고고해야겠네요 ㅠ
왼쪽에 회원이미지에 있는 녀석인데.. 겁도 많아서 택시타고 왔다갔다.. 병원비에.. 죽겠네요ㅠ
어서빨리 나아야 수박죽님이 편히 일하실텐데~
걔들은 믿을수가 읍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