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약관의 나이에 에이젼시에 취직...
지금도 기억나는 문실장(노처녀)이 출근하자마자 길몽을 꾸었다고 자랑을 하시는 겁니다.
"나는 실개천옆 복숭아 나무에서 도라지를 4뿌리 캐었음"
다들 대단한 길몽이라고 아부를 떠는 가운데 나 홀로 침묵하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태몽입니다!"
그래놓고 혼자 웃껴서 막 웃는데....
훗날 제가 그날 웃었던 웃음에 100배에 해당되는 개응징을 받고도 모자라
고난과 역경의 노처녀 히스테리에서 힘든 회사생활을 했음.ㅠㅠ
지금도 기억나는 문실장(노처녀)이 출근하자마자 길몽을 꾸었다고 자랑을 하시는 겁니다.
"나는 실개천옆 복숭아 나무에서 도라지를 4뿌리 캐었음"
다들 대단한 길몽이라고 아부를 떠는 가운데 나 홀로 침묵하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태몽입니다!"
그래놓고 혼자 웃껴서 막 웃는데....
훗날 제가 그날 웃었던 웃음에 100배에 해당되는 개응징을 받고도 모자라
고난과 역경의 노처녀 히스테리에서 힘든 회사생활을 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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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불금되시라능...
근데 그 나이면 이미 결혼을 하셨겠군뇽 ㅜ.ㅜ
또 여성회원이 구애를 하는 건지....귀찮네요.
장뇌삼정도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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