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또 약속펑크 ㅠ.ㅠ

· 2012-12-07 (금) 17:37:29 · 1865 · 18

오늘 약속이 있어서 엄청 열심히 일했는데

눈도오고 춥고해서 쌍방합의하에 약속취소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어젯밤에 사다놓은 맥주 먹는거였는데 ㅋㅋ

밖에 막 돌아다니시는분들 빙판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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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는 오늘 집안 여기저기 단열좀 하느라고 허리가 휘고 있어요. 아...허리야...
2012-12-07 (금) 17:49:06
이제 살림꾼 다 되셨네요 ㅋㅋㅋ
조만간 전직하셔도 괘안을듯 ㅋㅋ
하수구 막힌거 뚫어주는것도 두세시간하고 5만원씩 받던댕 ㅋㅋ
와이프 월급이 10마원 올라서 더 열심히 살아야해요.ㅎㅎㅎ
2012-12-07 (금) 17:55:02
묵공님 맨날 자게에서 노시는거 걸리믄 맴매좀 맞으실듯 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외모라 때리는 사람이 쾌감을 느끼고는 합니다.

이자식이!! 찰싹!!

아흐....좋아..좋아..
2012-12-07 (금) 19:00:02
막 상상을 해버렸다는 ㅋㅋㅋㅋㅋㅋ
불금~ 이 아니라 얼어붙는 금요일~ㅋㅋ

추워서 그른가 오른손 손가락 마디가 쑤시고 아프네여ㅠㅠ
2012-12-07 (금) 17:51:38
여친만 있었어도.... ㅜ.ㅜ
저도 머리어깨무릎발무릎발 다 쑤신다는 ;;
알콜 금단현상이 심해서 오늘밤쯤에 주유좀 하려구요 ㅋㅋ
아, 오른손 아니고 왼손이요ㅠ

이..이것은 류마티스인지 너무 고통스러움ㅠ.,ㅠ
2012-12-07 (금) 18:59:24
류마티스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원래 할머니들이 걸리는거 아닌가요? -_-
2012-12-07 (금) 17:42:10
아웅 나가기 싫은데 연말되니가 여기저기서 아주 ;;;
2012-12-07 (금) 17:52:01
오랜만에 불좀한번 질러 볼랬드만 파토나서 아쉽네요
오늘 나가서 놀 생각에 미친듯이 일했는댕 ㅜㅜ
우리 함께 집에서 나홀로 술파티를!
2012-12-07 (금) 18:02:23
사실 이넘 만나면 술값 10만원씩 나오는데
돈이 굳은것 같아서 약간 흐뭇하기도 하다는 ㅋㅋ
눈은 다 나으신거에요?
늘 버림받고 왕따 당하고...안습ㅋㅋㅋ
2012-12-07 (금) 18:32:14
오늘은 저도 당당히 거부했습니다 ㅋㅋㅋ
잠도 거의 못자고 일했드만 또 눈이 아롱아롱 ㅜㅜ
추운 날씨를 날려버리도록 불금 즐기세요 ㅋㅋ
2012-12-07 (금) 18:32:49
저는 방안에서 홀로 불을 지펴야겠네요 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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