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팡야가 복귀한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서울역에서 기차기다린다고 전화가 왔었어요..
그 무서운 곳에 다녀왔는데 목소리 들으니 간쓸개눈알은 그대로 붙어있는것 같네요..ㅋㄷ

근데 면세점에서 선물하나 사오라 했더니
그걸 쌩까네~ 이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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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니예요...착한 팡야님은 양 손에 선물을 듬뿍 들고 오셨을거예요...ㅎㅎㅎㅎㅎ
장기가 무사한 대신 정신줄을 놓고 오신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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