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님이랑 이야기 하다, 전 회사 상사님 말에 다시 분노중


전회사 상사님이 "제가 실력이 모자라서, 실력 더 키우고 싶습니다." 라며 회사 나간다는 나의 말에
답해 주신 명언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이사 : 모바일 홈페이지랑 회사 사이트, 하연팀장(=디자이너님, 본명 말고 닉넴으로 씁니다)이 만든거야?
          하연팀장이 만들었어? 아니잖아, 현팀장 너가 만든거잖아.

현님 : 하연팀장님 디자인 하셨잖아요.

이사 : 아니지, 너가 다 만들었잖아.






여러분, 특히 디자이너님들. 회사 상사님 잘 만나셔야 해요 ㅇㅇ
이상한 상사님 만나면, 홈페이지 만들때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한건 만든게 아니래요.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암만 해 봐야 디자이너님들이 사이트를 만드는게 아니라 개발자들이 다 만드는거래요. ^0^




─ 아직도 그 회사에서 월급 못받고 계시다는 실장님 이야기 하다가 새삼 상기 되면서 서로 분노 중.

디자인 무시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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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진짜 유유 ㅠㅠ
새삼 디자이너 환경 열악하다는걸 다시 깨닫네요 ㅜㅜ
리자님도 저한테 맨날 지운아빠 놀지 말고 일해 이러시는데 새삼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흐규흐규흐규
절 달래주실 여회원님은 쪽지 좀 주세요. 남회원님은 쪽지보내기가 아예 활성화가 안되게 해놨으니 시도조차 마세요.
전 남자였군요 ㅜㅜㅜㅜㅜㅜ
현님은 이미 유명한 미녀시잖아요. 왜 그런 말씀을?
그런 루머를 퍼트린 일등 공신이 누구신가요, 선물 드려야게씀
저용
디자이너인 전 그저 울어유....저런 분위기 회사면 그냥 사표..
흠...낄데가 없네 ㅡ.ㅡㅋ
ㅋㅋㅋ 내가 한게 없는데 내가 한거같은것들이 보이네?ㅋㅋㅋ
저 상사님들은 옷을 벗고 다니셔야 될 듯..개발이 뼈대라면 디자인은 옷인데..
sir 은 자주 들어오고 볼 일이구나 하는 생각을 또... ㅋㅋ
상사가 상식이 없으니 조만간 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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