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글부글 끓고 있는 삼계탕.....

사진은 패스....

어머니께서 간만에 삼계탕을 끓여주시네요.

냄새는 항상 죽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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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부럽다아 ㅜㅜ
부러우세요? 부러우면 500원
마느님께서 부글부글 풀을 끓여주십니다.
내일까지 덜 붙은 도배지 땜빵을 하라십니다. 냄새에 죽고싶습니다.ㅠㅠ
마느님이 끓여주는게 더 맛나겠죠?
어디 사시나요..
가까우면 젓가락 하나더 놓아 주세요..
그리 멀지 않은것 같으나...맛은 책임 못집니다.
아.. 삼계탕 ㅠㅠ
춥기도 하고 저도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날이 더워도 날이 추워도 삼계탕은 몸에 좋은 보양식
닭은 확실히 토종닭이 맛나더라구요...
육질 자체가 다름 ㅋㅋ
토종닭 약간 질기지 않나요? 그맛에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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