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부글부글 끓고 있는 삼계탕.....

· 2012-12-08 (토) 16:49:13 · 1213 · 10
사진은 패스....

어머니께서 간만에 삼계탕을 끓여주시네요.

냄새는 항상 죽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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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부럽다아 ㅜㅜ
부러우세요? 부러우면 500원
마느님께서 부글부글 풀을 끓여주십니다.
내일까지 덜 붙은 도배지 땜빵을 하라십니다. 냄새에 죽고싶습니다.ㅠㅠ
마느님이 끓여주는게 더 맛나겠죠?
2012-12-08 (토) 17:07:47
어디 사시나요..
가까우면 젓가락 하나더 놓아 주세요..
그리 멀지 않은것 같으나...맛은 책임 못집니다.
아.. 삼계탕 ㅠㅠ
춥기도 하고 저도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날이 더워도 날이 추워도 삼계탕은 몸에 좋은 보양식
2012-12-08 (토) 17:47:37
닭은 확실히 토종닭이 맛나더라구요...
육질 자체가 다름 ㅋㅋ
토종닭 약간 질기지 않나요? 그맛에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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