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까지야..

새로운 월요일 아침 입니다.
과한 표현이긴 하지만 설마 QueenMillennia님께서 진짜로 여러분을 저주 한것 이시겠습니까?
그냥 재미로 했거니 하고 넘어가고 왕초보님처럼 축복을 주시는 센쓰가 더 멋져 보이네요.
그리고 항상 서로 위해주고 아끼며 이해했던 그누의 자게 분위기가 자기의 관점이나 주의와
같지 않으면 왕따를 시키는 분위기로 바뀌는듯해 안타깝습니다.
작은 허물에 소금을 뿌리고 상처를 키우기보다 약을 발라주고 이끌어주는 그런 따뜻한 곳으로
되돌아 가길 하는 바램이 갖어 봅니다.
활기찬 월요일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원하시는 모든일이 잘 풀리시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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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유라지만 옷을 입고 사는 이유는 타인이 있기 때문이겠죠.
상처는 자기소개를 클릭한 분들이 더 받겠지요.
채근담을 골백번 읽은뒤...이 싸이트에 적응이 되려나 봅니다.-.-;
QueenMillennia 님이 좋은 글로 바꿔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따~~~~~~ 이재필~~~~~~~ 씨~~~~~~~~ 말이 올타꾸나~~~ ㅋㅋ
쌈 말리셈~! 쫌~~~~~~~ --;; 이재필님 화팅~! 난 재필님에게 한표~~~~~! (여긴 안 싸우넹 --;)
wangcho 님 덕분에 또 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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