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크리스마스..

제가 꼬마 때에 교회 가면..주일학교 선생님 들이 (아주 예쁜 여 선생님..^^)
알록 달록 계란? 아`` 이건 부활절..^^

겨울엔 탄일 종이 땡~ 땡~땡..은은하게 들린다~
찬송가?
가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댓글 6개

ㅋㅋ
제가 직접 불러드립지요~ㅋ
탄일종이 땡땡땡~은은하게 들린다~~저 깊고 깊은 산골~ 오막살이에도 탄일종이 울린다~~♬
탄일종이 땡땡땡~멀리멀리 퍼진다~~저 바닷가에 사는~ 어부들에게도 탄일종이 울린다~~♬
나인님 덕분에 오래 전 들었던 가사에 기억을.. 감사합니다..
어부들에게도 탄일 종이 울린다..저 깊고 깊은 산속 오막살이에도.
제가 그누보드 회원 중에 하나 라는 건 행운이자 축복 입니다..감사합니다..
탄일종이 땡땡땡~ 어서모이자~~
이게 아닌가요? ㅋㅋㅋㅋ
선생님이 오리를 기다리신다???ㅋㅋㅋ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못했는데 절묘한데요 ㅋㅋㅋㅋㅋ
오리 주제곡으로 써야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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