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카드 값 결재..

· 2012-12-11 (화) 02:15:05 · 886 · 3
줄이느라고 줄이지만..빚은 이제 그만..
저에 문제만이 아니라 친척,친구들도 다 마찬가지..

대 기업 다니는 친구들.. 그리고 잘 나가는 공기업 연봉에 노예들..
말 들어 보면.. 하나 같이 사연들도 구구 절절.

거의 20년 만에 만난 친구들 우연히 만나 물어 보았습니다..
잘 있지..그래 너랑 오래 전에 이런 적도 있었지.

와이프도 알바 하고 딸은 대학교 3학년 휴학하고 대가리 컷다고 돈 번단다..
마~ 너는 직장도 대 기업이고 공기업 공무원 들도 알건데.. 괜 찮지 않냐?
빛 좋은 개 살구야~ 니가 부럽다..
내가 부럽다고?
나는.. 실업자다..논지가 일년 정도 됐다.. 배운거도 없고..
뭐가 뭔지 .......

3만 몇 천원 나온 술 값을 내가 게산..~

어렵긴 어렵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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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12-12-11 (화) 02:40:03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는거 같습니다.
돈을 벌어도 나갈돈 나가고 나면 거지가 되네요 ㅜㅜ
2012-12-11 (화) 09:55:21
그 친구분 회사직원들이랑은 소고기 사묵을 듯.....ㅁㅁㅁ
2012-12-11 (화) 10:22:33
결재 아니고 결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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