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거리 미루고 미루다가....
좀처럼 일이 안되서 10일 정도를 매일 내일해야지...하면서 미루다가 어제 오늘
한번에 다 처리했습니다. 이것때문에 놀아도 좀 찝찝했었는데 이제서야 시원하네요~!
이직업이 가끔 좋다고 느껴질때가 있는데 그 때가 바로 엄청 많은 일 같았는데
어느 순간 길이 보이고 길이 보이는 즉시 해결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할 일이 없네요.ㅋㅋㅋㅋ
한번에 다 처리했습니다. 이것때문에 놀아도 좀 찝찝했었는데 이제서야 시원하네요~!
이직업이 가끔 좋다고 느껴질때가 있는데 그 때가 바로 엄청 많은 일 같았는데
어느 순간 길이 보이고 길이 보이는 즉시 해결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할 일이 없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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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절대 노신게 아닙니다.
한 번 믿어보셔도 괜찮습니다.ㅎ
끝내놓고 혼자 우쭐해져서 다리꼬고 최대한 건방지고 거만하게 자세한번 잡아보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