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제 아들이 부러워유~ㅠ.ㅜ

· 13년 전 · 1091 · 8

제가 워낙 장난감 좋아하구, 게임 좋아하구 그래서
없는 용돈 쪼개서 ~ 이것저것 좀 많이 사주는 편이거든유~
모~ 저의 대리만족을 위해서 아들넘 핑계대고~ 사주는게 맞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아들넘(7살) 주위나 제 주위를 봐도 울 아들넘이 젤 장난감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레고도 시리즈로 있구, 겜기도 여러개, 건담 프라모델에, 각종 장난감, 포켓몬도 시리즈별로 다 있구~ 쩝;;;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모 가지고 싶냐고 물어보니
닌텐도 게임 사달라고 하네유...그래서 오늘 주문했어유...ㅠ.ㅜ;;
덕분에 용돈은 이제 바닥...ㅠ.ㅜ;

저야~ 회사땜시 주말에만 잠깐 만져볼수만 있을뿐...늘 아들넘 차지인데~
근데 이 넘은 왜 맨날 아빤 배 나온~ 돼지라고 놀려 대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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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레고 시리즈 완전 부럽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 진짜 레고 시리즈는 너무 가지고 싶어요 ㅜㅜㅜ
진짜 웨터님 대인배다... 닌텐도 .. ㅎㄷㄷ..

아드님 행복하겠네요 ㅋㅋ
그쳐...아들넘은 행복할꺼에유...그래서 부럽...ㅎㅎ
이야... 멋진아부지십니다~^^
넘 많이 사준다고 마눌님이 맨날 구박해요..애 망친다고...ㄷㄷㄷㄷ
근데 제가 워낙 그런걸 좋아해 고쳐지지 않네요...ㄷㄷ
나도 울 아들이 부러운데..
고등학생이라..ㅋㅋ
헉 다 키우셨군요...울 아들넘은 내년에 학교들어가는데..ㅠ.ㅜ;;

부럽습니다..!!!
아직 중학교 한놈이 남앗습니다.
네년에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연년생이다보니....
컥; 저리 잘해주는 아버지한테 배나온 돼지라니~

귀엽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자사이, 부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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