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추워서 간만에 오리털 잠바 하나 사입고 출근했더니~망했..ㅠ.ㅜ
넘 추워서 간만에 오리털 잠바 하나 사입고 출근했더니
잠바의 오리털들이 대 탈출을 감행...ㅠ.ㅜ;;
그래서 안에 입고 있던 카디건에 다 달라 붙었네유...
내가 사람인지?? 아님 오리인지?? ㅠ.ㅜ;;;
카디건에 붙은 거 떼는것도 일이지만
극서민이 간만에 오리털 잠바 산거라 한올 한올 잠바에서 빠져나갈때마다~
내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 처럼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ㅠ.ㅜ;;
스케쳐스?? 황정음이 광고하는 건데....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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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미오님은 미운오리라 스트레스가 많아서 털이없을껍니다.ㅋㅋ
오리위즈님에게 부탁을 ㅡㅅㅡ..ㅋㅋ
컴플레인 걸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