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했습니다.

· 2012-12-13 (목) 12:27:35 · 1255 · 20
오늘 너무 피곤한 하루였네요

방금전에 집으로 컴백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집이 최고군요..^^

오늘부터 다시 SIR에서 열심히 놀아보겠습니다 ㅎ
|

댓글 20개

2012-12-13 (목) 12:32:15
컴백홈 축하드려유..ㅎㅎ
2012-12-13 (목) 12:33:04
ㅎㅎ 집이 제일 좋군요.^^
먼길 다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2012-12-13 (목) 12:47:06
역시 버스가 최고더군요
올라갈때 내려올때 4시간을 기절했더니 몸이 개운합니다 ㅎㅎ
저는 소변을 잘 못참아서 장거리때 버스를 잘 못타요. 그래서 피곤해도 차 갖고 다녀야 된다는거 ㅠㅠ
2012-12-13 (목) 13:49:43
버스타기전에 미리 화장실 다녀와서 버스에서 기절하는게 제일 좋더군요.
버스타기전엔 일부러 몸을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ㅎㅎ
2012-12-13 (목) 12:48:44
집이 최고예요!!
2012-12-13 (목) 13:41:59
집이 최고예요.^^
어제 넓은 마음님이 안계셔서 자게가 썰렁했어요ㅠㅠ
2012-12-13 (목) 13:42:21
박죽이님
오늘부터 활발하게 움직여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2-12-13 (목) 13:42:52
저 델따 주느라 버스기사분이 고생했죠 뭐..
일할거리만 산더미처럼 받아왔습니다
집이 최고져~~어제 출석부 못 적으셔서 어째요 ㅎㅎ
2012-12-13 (목) 13:43:08
오늘을 기대하세요
00:00:00 에 맞춰보겠습니다.
이제 자주 뵙겠네요^^
2012-12-13 (목) 13:43:21
네. ㅎㅎ 일거리 복이 터지고 있습니다 ㅜㅜ
자주뵈요^^
2012-12-13 (목) 15:21:02
네 비니님.
인제 다시 활동해야죠.
3위를 넘겨줄순 업습니다 ㅜㅜ
2012-12-13 (목) 15:04:57
사고 없이 잘 같다 왔나보네요..
컴백 축하드립니다.
2012-12-13 (목) 15:21:11
감사합니다 이지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2-13 조회 1,219
12-12-13 조회 1,199
12-12-13 조회 1,228
12-12-13 조회 1,238
12-12-13 조회 1,318
12-12-13 조회 1,249
12-12-13 조회 1,830
12-12-13 조회 1,048
12-12-13 조회 1,214
12-12-13 조회 1,245
12-12-13 조회 1,466
12-12-13 조회 1,352
12-12-13 조회 1,256
12-12-13 조회 1,080
12-12-13 조회 1,111
12-12-13 조회 1,200
12-12-13 조회 1,235
12-12-13 조회 1,194
12-12-13 조회 1,241
12-12-13 조회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