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간혹 이런경우들 있을것 같다능
지하철이건 버스건 내가 딱 맘에 드는 사람이 있는것

오늘 난 그런 여자가 보였듬 ㅋㅋㅋ
나이와는 상관없는 설레임이 순간 생겨났음

음 ㅡㅡa 머랄까
짜릿하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

암튼 오늘 기분 므지 조타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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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결혼하신분이...저는 그런적 없어요.
ㅎㅎㅎㅎㅎ 남자입니다 저 ㅎㅎㅎㅎ
근데 왜 마누라를 보면 두근거리고 이쁜여자를 보면 설레일까요.
ㅎㅎㅎㅎㅎㅎ 비밀을 알고 싶으신것이군요
마누라(가족같은 여자친구) : 오늘도 뭔 건수로 바가지 끍힐까봐서 '두근두근'
이쁜여자 : '본능'입니다 막요래 ㄷㄷ;
저는 마누라한테 전화오면 심박동이 정말 빨라져요. 평소의 거의 2배...
좋네요
아내분께 지은 죄가 많으신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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