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이란게 무섭네요


커뮤니티 사이트를 가든 무슨 사이트를 가든
우선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이 뭔지 파악부터 하고

뭔가 깨진 부분이 있거나 안맞는 부분이 있으면 막 초조해 지고, 이거 수정해 주고 싶은데에
으아 배경 다 깨진다아아아ㅏ ㅏ
아으 프레임셋은 왜 썼지 ㅜㅜ 쓰려면 좀 이쁘게 쓰지ㅜㅜ
아아아아ㅏㅏ, 이건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은데에ㅔ 
이렇게 하면 접근성에 위배 되는데 아으 이렇게 하지 말지..
퍼블리싱 이렇게 하면 다른 쪽에선 잘 안뜰텐데
아우 이 사이트는 왜 아직 제로보드4지?
잠깐 이건 왜이런거야 안돼잖아아ㅏ


... 이러면서 혼자 갈팡질팡 ....
특히 에러로그 떴을 때 막막 제가 다 안타깝고.



그리고 뭔가 신박한 아이디어가 사용된 사이트 보면
괜히 소스 보기 눌러서 오오옹오옹오옹! 거리면서 분석해 보고 
혼자 감탄하다가 소스 떠 놓고 나중에 분석해 보고.



... 아니 무슨 사이트를 들어가도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는게 아니라 홈페이지 소스 코드 부터 보고 있으니
직업병인거겠죠, 그렇겠죠?ㅜㅜㅜ
|

댓글 2개

ㅋㅋㅋㅋㅋㅋ저도 삐딱한거보면 에이 이게뭐야 수정처리좀하지 이러고 ㅋㅋㅋㅋ
네이트온에서 글쓰다가 컨트롤+z 눌른적도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병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452
13년 전 조회 928
13년 전 조회 1,004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883
13년 전 조회 1,186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986
13년 전 조회 932
13년 전 조회 958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861
13년 전 조회 893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999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874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955
13년 전 조회 1,364
13년 전 조회 1,183
13년 전 조회 1,345
13년 전 조회 1,025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