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한 두어달을 주구장창 놀았더니 이제 누가 부르기만 하면 가슴이 설레이고 마치 놀이공원에서
고깔모자쓰고 회전목마를 탄 기분까지 드네요. 쪽지가 와도 무슨 입금 알람문자 받은양
두근 거리면서 보게되고 전화오면 광분하고....약속까지 잡이게 되면 그날 잠도 않오고....ㅠㅠ
이러다 폐인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죽하면 관리업체 미팅을 제가 자진해서 간다고 전화를 했겠어요. 아....불쌍해....ㅠㅠ
고깔모자쓰고 회전목마를 탄 기분까지 드네요. 쪽지가 와도 무슨 입금 알람문자 받은양
두근 거리면서 보게되고 전화오면 광분하고....약속까지 잡이게 되면 그날 잠도 않오고....ㅠㅠ
이러다 폐인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죽하면 관리업체 미팅을 제가 자진해서 간다고 전화를 했겠어요. 아....불쌍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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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대본은 제가 넘겨드리죠.
[http://sir.co.kr/data/thumb/cm_humor/46069-b26dc90263c6bbba6eeee1175b7eb41b.png]
엄연한 회사출근 놀이임.
저한테 돈을 주셔야해요.
저도 요새 그런데 딱 저같으시네요 ㅎㅎ
딩동~!
000씨?
투척!!!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