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초코파이보다 더 진한 고구마 할머니의 정

이웃집 할머니가 이 겨울비를 뚫고 고구마를 가져다 주셨네요.
며칠전 고구마 한박스 힘들게 이고 가시길래 잠깐 태워 드린것밖엔 없는데...
그게 그렇게 미안했는지 이 겨울빗속에 들고오셨네요.
고구마보다 할머님 맘씨땜에 정말 맛있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여러분!, 같이 드세요. 고구마가 아니라 정이올습니다. 정!~^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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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고구마 위에 갓 담은 김치 올려 먹으면~ 캬 ><
아...고구마 탐스럽네유...먹고싶어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마음이 기냥 땃땃해지네요^^
지금 (고구마)구으러 갑니다
왕고구마네여~
동치미국물 푸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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