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잔치 보고왔더니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 2012-12-15 (토) 16:09:42 · 1240 · 13
4살5살 애들이 노래부르고 율동하는거
보고 왔더니 제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요즘 유치원에서는 참 많은걸 보여주고 해주는거 같더라고요.

뮤지컬도 제가 태어나서 짐까지 본거보다 더 많이 보러다니고 ㅜㅜ

저도 유치원 다시 가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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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되돌리기엔 너므 먼 곳... 아이들이 이쁘긴 하죠..^^
2012-12-15 (토) 16:20:23
되돌리기엔 늦었죠.
저희는 아이들의 웃음을 보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겠죠 ㅠㅜ
그렇게 말씀하시니.... 오늘 정말 일이 안되서 죽겠네염.
좀 더 하다가 가야겠네염.. 가족을 위해서
2012-12-15 (토) 16:26:48
ㅎㅎ 가족을 위해서
재롱잔치 갔다가 바로 올라와서 이러고 있네요 ㅜㅜ
저도 예전 사진을 보면 유치원을 나오긴 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얼마전에 저희 조카들도 재롱 잔치 했었는데 아쉽게 보진 못했네요. 올 여름 종교단체에서 합창 한다고 초등학생 저학년 친구들 데리고 지도 했었는데 애들 컨트롤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걸 깨달았습니다 ㅋㅋ 그것보다 패밀리 합창이라 부모님도 같이 했는데 어른 다루기가 더 힘들더라는 ㅋ
2012-12-15 (토) 16:27:15
저는 유치원 안나왔습니다.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유치원,어린이집 선생님들 정말 대단하더군요 .
인내심이 ㅜㅜ
동감입니다. 애기들이랑 놀기 힘들죠~ ㅎㅎ
2012-12-15 (토) 16:53:46
넓은마음으로 어린이집에 신청서 접수해 보세요..
넓은 마음을 가진 원장님이 계시다면 입학을 허락해 줄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2-15 (토) 17:02:13
ㅋㅋㅋㅋ
넓은 마음으로 저희애기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선생님으로 가셔서..조기에 IT인재를 육성하심이..ㅋㅋ
조기 IT교육 찬성!ㅎ
주말인데도 유치원에서 행사했나봐요?ㅋ
저도 노란모자쓰고 다니던때가 급그립네요...
2012-12-15 (토) 21:21:31
전 요즘도 유치원 동기넘 만나서 술마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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