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선녀님을 목격하신 분 계신가요?
아무리 살펴봐도 현재접속자에 찍혀있는걸 본적이 없군요.
^^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잘 모르겠던데 아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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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 어여쁜(*^^* ?!) 자태를 드러내는 것이 부끄러워
차마 빛이 창한 한낮에는 드러내시지 않을 뿐입니다.
고요한 밤에만 살짝 다녀가신다지요.
믿거나말거나가 아니라 진짜로..
저는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
어떻게 생겼는지 좀 갈켜 주세요....^^
분장이며 복장상태며 행동거지며...
자세히 관찰했어야 했는데 가위눌림상태라...
3명이었다는것과 대략의 실루엣과 뚜렷한 얼굴생김새 대한 기억...
나를향해 까딱거리던 다른 둘 보다는 하이레벨로 보이던 저승사자의 검지손가락...
대략이정도입니다...
저도 가위 눌렸을 때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오금이 저리더군요.
다가 오는 것 보고 소리 지르면서 겨우 깨어 났는데 식은 땀이 다 나더군요.
손가락은 보지 못했고 터질듯이 짓누르는 위압감이...
저도 3명이었습니다.
아참 그 단위는 위로 표시하죠? 3위였습니다.
어떨땐 껌벅 넘어 간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