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하늘나라 선녀님을 목격하신 분 계신가요?

· 2006-04-17 (월) 18:12:01 · 1313 · 8
아무리 살펴봐도 현재접속자에 찍혀있는걸 본적이 없군요.
 
^^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잘 모르겠던데 아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

댓글 8개

하날나라선녀님은 현재 접속자에서도 나뭇꾼한테만 보인다는 전설이 ~~~ ^^
목욕할때만 로그인한다에 한표...
아닙니다.


그 어여쁜(*^^* ?!) 자태를 드러내는 것이 부끄러워

차마 빛이 창한 한낮에는 드러내시지 않을 뿐입니다.

고요한 밤에만 살짝 다녀가신다지요.
2006-04-17 (월) 18:18:15
저승사자는 딱한번 본적이 있습죠...
믿거나말거나가 아니라 진짜로..
시그너스님도??

저는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
어떻게 생겼는지 좀 갈켜 주세요....^^
2006-04-17 (월) 18:30:31
전설의 고향틱합니다...
분장이며 복장상태며 행동거지며...
자세히 관찰했어야 했는데 가위눌림상태라...
3명이었다는것과 대략의 실루엣과 뚜렷한 얼굴생김새 대한 기억...
나를향해 까딱거리던 다른 둘 보다는 하이레벨로 보이던 저승사자의 검지손가락...

대략이정도입니다...
전 넌픽션입니다.
저도 가위 눌렸을 때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오금이 저리더군요.
다가 오는 것 보고 소리 지르면서 겨우 깨어 났는데 식은 땀이 다 나더군요.
손가락은 보지 못했고 터질듯이 짓누르는 위압감이...
저도 3명이었습니다.
아참 그 단위는 위로 표시하죠? 3위였습니다.
하여튼 넘치는 위트가 대단들 하십니다.

어떨땐 껌벅 넘어 간다니까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04-17 조회 1,597
06-04-17 조회 1,442
06-04-17 조회 1,427
06-04-17 조회 1,436
06-04-17 조회 1,333
06-04-17 조회 1,537
06-04-17 조회 1,416
06-04-17 조회 1,475
06-04-17 조회 2,003
06-04-17 조회 1,438
06-04-17 조회 1,348
06-04-17 조회 1,526
06-04-17 조회 1,383
06-04-17 조회 1,405
06-04-17 조회 1,390
06-04-17 조회 1,430
06-04-17 조회 1,517
06-04-17 조회 1,481
06-04-17 조회 1,314
06-04-17 조회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