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게다가 비주님까지?

주시는 선물이니 감사합니다만...
엉엉...
무심코 거울을 보았습니다.
오늘 제가 디기 없어 보이고 불쌍해 보이지는 않았나 해서..
음...좀 퀭하기는 하군요...ㅠ.ㅠ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끌어 안고 있다가 가끔 돌발퀴즈의 현상금에 쓰겠습니다.
|

댓글 4개

그런 의도가 아니여요~ 잘 아시잖아요..... 나도 해볼까.. 아잉~


jepae님의 굵직하고 멋진 목소리 들은 감사의 포인트랍니다.
큭....
비주님의 목소리 멋졌습니다..^^
음..여자분들이 아주 좋아 하실 듯한 미성..
헉..

지금까지 여자들에게 목소리 좋다는 말은 못들어 봤는데

뭐든 긍정적으로 보시는 감성 본받겠습니다........ -_-b
엥..

jepae님의 굵직하고 멋진 목소리가 어디에 있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205
19년 전 조회 1,373
19년 전 조회 1,236
19년 전 조회 1,256
19년 전 조회 1,208
19년 전 조회 1,263
19년 전 조회 1,352
19년 전 조회 1,307
19년 전 조회 1,142
19년 전 조회 1,374
19년 전 조회 1,295
19년 전 조회 1,827
19년 전 조회 1,322
19년 전 조회 1,299
19년 전 조회 1,192
19년 전 조회 1,463
19년 전 조회 1,289
19년 전 조회 1,332
19년 전 조회 1,248
19년 전 조회 1,422
19년 전 조회 1,865
19년 전 조회 1,349
19년 전 조회 1,365
19년 전 조회 1,457
19년 전 조회 1,372
19년 전 조회 1,285
19년 전 조회 1,734
19년 전 조회 1,333
19년 전 조회 1,197
19년 전 조회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