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게다가 비주님까지?

주시는 선물이니 감사합니다만...
엉엉...
무심코 거울을 보았습니다.
오늘 제가 디기 없어 보이고 불쌍해 보이지는 않았나 해서..
음...좀 퀭하기는 하군요...ㅠ.ㅠ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끌어 안고 있다가 가끔 돌발퀴즈의 현상금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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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런 의도가 아니여요~ 잘 아시잖아요..... 나도 해볼까.. 아잉~


jepae님의 굵직하고 멋진 목소리 들은 감사의 포인트랍니다.
큭....
비주님의 목소리 멋졌습니다..^^
음..여자분들이 아주 좋아 하실 듯한 미성..
헉..

지금까지 여자들에게 목소리 좋다는 말은 못들어 봤는데

뭐든 긍정적으로 보시는 감성 본받겠습니다........ -_-b
엥..

jepae님의 굵직하고 멋진 목소리가 어디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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