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합니다.

이글 제가 썼습니다.
음..
익명게시판의 익명성을 이용하여 장난 좀 쳤습니다.
나사풀린미시를 기다리는 분들이 있으신 듯 해서
반성하며 자수합니다.
잘했쥬?
이제 진짜로 일하러 갑니다.
|

댓글 5개

앗... 절 싫어하시던 분이 jepae님이셨군요...
자뻑님이라고 했던거 사과드렸는데... ㅠㅠ
억.. 흐흐
믿거나 말거나 ... 노랑신문 사회면이군요....^^
ㅋㅋㅋ.........

저는 닉 자체가 재미가 있어서 한참 웃었던 글이로군요.

심야에 뵙겠습니다.

^^
^^ 슬쩍 관심이 있던 글이었습니다.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772
19년 전 조회 1,417
효꽝
19년 전 조회 1,390
19년 전 조회 1,262
19년 전 조회 1,422
19년 전 조회 1,284
19년 전 조회 1,305
19년 전 조회 1,283
19년 전 조회 1,202
19년 전 조회 1,406
19년 전 조회 1,271
19년 전 조회 1,314
19년 전 조회 1,819
19년 전 조회 1,288
19년 전 조회 1,210
19년 전 조회 1,379
19년 전 조회 1,240
19년 전 조회 1,261
19년 전 조회 1,213
19년 전 조회 1,268
19년 전 조회 1,356
19년 전 조회 1,312
19년 전 조회 1,147
19년 전 조회 1,378
19년 전 조회 1,303
19년 전 조회 1,831
19년 전 조회 1,328
19년 전 조회 1,305
19년 전 조회 1,194
19년 전 조회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