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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일부 적절하게 사용되지 못한데가 있습니다만 뭐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처럼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분에게는 삼가해 주세요.
떠안으니 미워 죽겠습니다.
^^;
일주일치로 만포인트만 드릴께요. ㅎㅎ
갑자기 왜 그러신지 ?
소각이라는 표현에 어리둥절한데요.??
먼저 감사 말씀 전 합니다. 꾸벅.~ (_ _);
왠지 선물 받는 것은 나쁘진 않지만 . 약간의 불안한 감정은 ~ 가시질 않으니.....
웬일일까요?
그냥 혼자 삭힐 네요…….
자상한 효섭님! 행복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