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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만화한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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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효꽝
2006-04-17 (월) 19:36:52
ㅋㅋㅋ 시식코너가 아니라니
아~잉마트에 가면 시식코너 옆에서 슬금슬금 눈치보는 제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꼴에 체면은 차리겠다고, 관심없는척.. 그러다 사람별로 없으면 이쑤시게 콕
ㅋㅋㅋ........

저는 제 딸애랑 아주 대놓고 이런적도 있어요.

" 아줌마, 여기 왜 시식 접시가 비었어요? "
" 네? 아네..........."

허겁지겁 만드어 낼 동안 한바퀴 돌고 다시 원위치해서 아주~~~ 맛있게 먹을때가 있답니다.

^^
효꽝
2006-04-17 (월) 19:46:18
전 시식코너에 가본적이 없어요.. ㅋㅋㅋㅋ
izen님 저는 언제쯤 그런 용기가 생길까요?
와이프가 먹고가자고 해도
"야 돈주고 사먹어" 이런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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