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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꼴에 체면은 차리겠다고, 관심없는척.. 그러다 사람별로 없으면 이쑤시게 콕
저는 제 딸애랑 아주 대놓고 이런적도 있어요.
" 아줌마, 여기 왜 시식 접시가 비었어요? "
" 네? 아네..........."
허겁지겁 만드어 낼 동안 한바퀴 돌고 다시 원위치해서 아주~~~ 맛있게 먹을때가 있답니다.
^^
와이프가 먹고가자고 해도
"야 돈주고 사먹어" 이런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