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뭔짓을 한건지....

어제와 오늘 잘 이용하지도 않는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를 40만원어치 했네요.

헤드셋 14만원
츄리닝하의 5만원
기모패딩바지 6만원
기모등산바지 12만원
usb 9천원
양말 몇컬레...

이 물건들 하루 2~4시간안에 한참에 와야될텐데
집안 식구들 눈치가 보일것 같군요.

그러나 나를 위해서 돈 좀 쓴게 기분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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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5979-522256a80cd8d8c583fd77994dadb824.png]
x드립의 절대지존인 신동엽은..
집안 전체가 늘 찬양하면서 보네요.^^
상황에 맞는 짤을 부탁드립니다
지르셨군요.~~
부럽습니다 ㅜㅜ
열심히 공병 모으니..쓸일에 대담해지더군요.
불평없이 늘 부지런한 생활때문입니다.^^
제가 그맘 압니다...ㅎㅎ
부럽네요 ㅜㅜ
저도 쇼핑한번 빠지면 막 사재끼는 습관이 있어서
딱 10만원씩만 충전시켜놓고 쓴다는 ㅋㅋ
10년만에 돈 좀 쓴겁니다,,울먹울먹..
히야~ 잘하셨어요~ 당근과 째찍을 적절히 ㅋ
저는 중국 시장에서 7000원 짜리 스피커 샀는데 ㅎㅎ
저도 요 몇일 쒼나게 쇼핑해서...택배 받느라 몇일 잠을 설쳤다눈 ㅋ
이제 자신에게 투자 할때가 되었죠...^^

근데 자꾸 소심해지는건 왜그럴까요....ㅠㅠ
저도 아파치님 기분 충분히 알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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