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뭔짓을 한건지....
어제와 오늘 잘 이용하지도 않는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를 40만원어치 했네요.
헤드셋 14만원
츄리닝하의 5만원
기모패딩바지 6만원
기모등산바지 12만원
usb 9천원
양말 몇컬레...
이 물건들 하루 2~4시간안에 한참에 와야될텐데
집안 식구들 눈치가 보일것 같군요.
그러나 나를 위해서 돈 좀 쓴게 기분은 좋군요.^^
헤드셋 14만원
츄리닝하의 5만원
기모패딩바지 6만원
기모등산바지 12만원
usb 9천원
양말 몇컬레...
이 물건들 하루 2~4시간안에 한참에 와야될텐데
집안 식구들 눈치가 보일것 같군요.
그러나 나를 위해서 돈 좀 쓴게 기분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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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집안 전체가 늘 찬양하면서 보네요.^^
부럽습니다 ㅜㅜ
불평없이 늘 부지런한 생활때문입니다.^^
저도 쇼핑한번 빠지면 막 사재끼는 습관이 있어서
딱 10만원씩만 충전시켜놓고 쓴다는 ㅋㅋ
근데 자꾸 소심해지는건 왜그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