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 중에 기득권 세력에 투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1. 감언이설에 속아서.
2. 자신이 기득권 세력과 한편인 줄로 착각.
3. 아무 생각 없음. (1번이 젤 좋은 건줄 알고 있음.)
4. 기억력이 부족해서 또는 세상 돌아가는 물정을 몰라서.
5. 정치에 대한 이해가 관념적이어서.
6. 서민생활... 알고보면 그리 고달픈 것만은 아닌 듯...
소신 있게 1번을 찍은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 돼서 그럽니다.
무슨 생각이셨는지 말씀 좀 해주셔요~
당신의 말씀이 위의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저도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고 여당을 응원하겠습니다.
2. 자신이 기득권 세력과 한편인 줄로 착각.
3. 아무 생각 없음. (1번이 젤 좋은 건줄 알고 있음.)
4. 기억력이 부족해서 또는 세상 돌아가는 물정을 몰라서.
5. 정치에 대한 이해가 관념적이어서.
6. 서민생활... 알고보면 그리 고달픈 것만은 아닌 듯...
소신 있게 1번을 찍은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 돼서 그럽니다.
무슨 생각이셨는지 말씀 좀 해주셔요~
당신의 말씀이 위의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저도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고 여당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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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박근혜 여당을 위해 응원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계속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이런글은 당연히 좋지않지만 또 이렇게 대놓고 무시하시는 것도 좀 그렇지않을까요?
제 친구들 중에도 박근혜 찍은 사람이 몇명 있습니다.
다들 소신이 있었고(20대에 본인명의 2주택, 집이 강남, 그냥 부자 등)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그거에대해 뭐라고하지않았습니다. 이유가 있고 소신이 있으니까요
무시하시기보단 아니 차라리 무시하실꺼면 아예 무응답으로 대응하시거나
대응하셔야하시면 최소한 물어본 말에대한 자신만의 소신이나 이유를 말씀해주시는게
더 좋지않았나 싶습니다.
왜 다른 사람들 생각이 나와 같다고 생각해야 되나요.
이런글 올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이미 국민과반수가 찬성해서 당선된건데..
아직도 여운을 남기시는게..
무조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관념은 버리시지요.
이명박정부도 그러허고..
처음엔 진짜 잘할줄 알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그게 아니잖아요..
문재인이 되었어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가는 5년후에나 이루어지니..
이미 박근혜당선자가 나왔으니..
못할것이다라기보다..
잘 할수 있도록 응원해야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저희아빠도 이번에 박그내 참 아니다 하셔놓고 1번 찍으심~
주식으로 개미투자들 아닐까요???
근데 이거 불법아닌가요 아직도 궁금해요~
어차피 당선된걸 지켜보는 보고 잘 이끌어나가길 바래야죠
뒷돈좀 많이 안챙기면 좋을테데요 ~
51%는 박근혜가 더 좋은 공약을 들고나온것으로 생각이 되었겠죠.
요게 끝아닌가요
누가 누굴뽑던지 홍익님이 누가 뽑으면
1번뽑으사람이 왜 저런사람 뽑았데 이해가 안가네
그러시면 기분 드릅죠
그러면 이유을 대시겠죠 왜 난 이래서 난 이사람을 뽑았다
그러면 1번뽑은사람도 이유가 있어서 뽑았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학교 재대로 나오셧음 아시겟네요
비밀선거,직접선거,평등선거,보통 선거
누구나 평등하게 선거할수있습니다. 그런데 뭘 왜뽑았냐 그게어딨습니까
화나든 말든 그건 국민이 그렇게 투표한걸 어떻하라는거죠
내가 지지한사람이 뽑히면 이사람 잘뽑혔다 그러고
내가 지지하지않은 사람이 뽑히면 아 왜 저사람이 뽑혔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시는겁니까?
박근혜가 정치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대통령 취임되고나서 이런말씀하세요
1번뽑은사람은 아무생각읎는 사람이란뜻이네요 참나 ㅋㅋ
본인 위주로 생각하지마세요
(강남에 살지도 않습니다)
인생은 기본적으로 고달프죠^^
근데, 반대를 든 사람들이 만든 나라도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요.
저희 회사는 노동운동 많이 하신 분들이 많은데,그 분들이 시키는 것을 보면,
본인들은 죄다 칼퇴하고 술먹으러 다니면서 그 밑에밑에 힘 없는 애들은
맨날 야근에 주말도 없이 일을 하지요ㅎㅎ
달라져야 하는 것은 맞지만, 바꿀 필요는 못 느꼈어요.
이기는 게 뭐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다만,
중요하다면 더 강한 야권인사와 이해가능하게 연합된 진보인사를 내세워 주세요.
근데, 언제까지 이나라는 이분법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반대로 1번을 선택한 다른 분들도 2번 선택한 분들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다고 보시진 않나요?
이게 정말 민주주의 투표입니까? 그렇게 외치셨던?
결과에 승복 못하고, 1번 투표하신 분들께 왜 1번 선택했음? 생각이 없네, 이해 안되네 이런식으로 글 쓰는거 보고 혐오까지 일어납니다. 2번 찍었던 제 한표가 아까워 질 정도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지지한 후보를 내가 투표 했다니, 역겹네요.
정말 이해가 잘 안 돼서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서민들 중에>> -> <<서민이면서 기득권에 투표>>
제 경우엔 아직 중산층과는 요원한 그야말로 서민이고... 그래서 보수층과 여당이 그들의 기득권 보호를 위해 대기업을 위하면서 중소기업은 외면하고 등등의 사실들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민이면서,
저와는 다르게 모든 걸 용납하는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정말 궁금해요~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고 과반수로 당선이됬으니까요.
자기 반성이 덜되었는데 여전히 받아들이지는 못하니.....결국 동의를 끌어내는데 한계가 있었던게 아닐까요?
존중해야할 필요도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