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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멍...

어젠... 투표마치고
친구들이랑 송년회겸 해서 한잔하면서 선거방송을 보는데..

하나 하나 멘붕상태가 되어서 추운거도 인식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술을 마시긴 마셨는데.. 아.. 참 술도 안 취하더구만요..


앞으로 병원비 어쩝니까 ..


삼개월 병원비 천만원이 나왓는데 .. 그나마 희귀질환이고 산정처리가 되어 5%만 낸게 저정돈데...

어디 가서 목이라도 메야하나....



ㅎㅎㅎㅎㅎㅎ



그냥... 살아지다가 ... 알아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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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의료민영화가 젤 걱정이더군요...ㅠ.ㅜ;
물민영화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간은 안 아프는걸로 ㅠㅠ
아오 정말 ................................ㅡㅡ;
이제 감기도 걸리면 아니됩니다

양치도 잘하고 장염이라고 안걸리게 먹을거 잘 먹고 노력해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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