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커피를 음미 하면서..^^

1회용 커피를 탓습니다..
나무 젓 가락으로 저었습니다.
급하게 마시느라 혓 바닥을 데었습니다..
입에있는 커피가 컵으로 슛~골인 햇습니다.. 아~ 드러~^^

이제야 식었네요..^^



너무 진 하지 안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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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행님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전주곡이 나옵니다..
펄콤님 간만이네요.
좀 자주 들어오세요..
오랜만입니다
찻잔 노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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