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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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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여기에 대한 답변은 너무 지나치신 듯 ....
화는 아침에 좀 났었는데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상처가 된 제 글과 같이 행님님 새벽글도 참 그랬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다들 잘났다면 게시판에 일갈들을 아끼지 않고 하며 살지만 우리 모두 그냥그냥 사는 그런 사람들이죠.
죄송했으니 마음 푸세요. 제가 미움살짓을 했습니다.
번역 : 네 ... 묵공님 보듬어 드리겠습니다. 콜!!!!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