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올해 여름 어느 퇴근길



올 여름에 퇴근하다 하늘이 너무 멋져서 한방 찍었었습니다.

이제 다음주만 지나면 새해네요.

올 해의 마지막주에는 지난 1년도 돌이켜보고, 새로운 1년도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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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집에 있다 찍어본 야경
원래는 하늘이 완전 빨갛게 물들었었는데 사진으론 표현이 잘 안되네요ㅠ
[http://blogfiles.naver.net/20121223_231/19850227_1356267853717AyxGF_JPEG/fd.jpg]
이정도는 되야 멋있군하죠.
뭔가 고독을 씹게 만드는 그런 날이었을 거 같네요.
3개월 안에 어디라도 취직은 해야겠는데 신통치가 않네요.
(사진속 하늘은 그닥 감흥없음)
다행이네요. 올리면서 혹시라도 묵공님에게 영감을 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ㅠㅠ
교회 십자가..
여호와는 나에 목자시니...
지운아빠 님에 행복과 모든 이루심을 기도 하겠습니다,,

ps:저는 기독교인 아니지만 축복을..
팔콤님도 건강하시고 새해엔 탄탄대로를 달리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출사 나가고싶은데 너무 춥고 제 애마였던 스쿠터도 없어졌네요~ ㅠㅠ
하늘이 좋군요
코리아비지니스센터 앞이군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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