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어느 퇴근길

· 2012-12-23 (일) 21:58:37 · 1279 · 10


올 여름에 퇴근하다 하늘이 너무 멋져서 한방 찍었었습니다.

이제 다음주만 지나면 새해네요.

올 해의 마지막주에는 지난 1년도 돌이켜보고, 새로운 1년도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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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집에 있다 찍어본 야경
원래는 하늘이 완전 빨갛게 물들었었는데 사진으론 표현이 잘 안되네요ㅠ
[http://blogfiles.naver.net/20121223_231/19850227_1356267853717AyxGF_JPEG/fd.jpg]
이정도는 되야 멋있군하죠.
2012-12-23 (일) 22:36:15
뭔가 고독을 씹게 만드는 그런 날이었을 거 같네요.
3개월 안에 어디라도 취직은 해야겠는데 신통치가 않네요.
(사진속 하늘은 그닥 감흥없음)
2012-12-23 (일) 22:35:52
다행이네요. 올리면서 혹시라도 묵공님에게 영감을 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ㅠㅠ
교회 십자가..
여호와는 나에 목자시니...
지운아빠 님에 행복과 모든 이루심을 기도 하겠습니다,,

ps:저는 기독교인 아니지만 축복을..
2012-12-23 (일) 22:36:45
팔콤님도 건강하시고 새해엔 탄탄대로를 달리시길 기원합니다.
2012-12-23 (일) 22:39:45
다시 출사 나가고싶은데 너무 춥고 제 애마였던 스쿠터도 없어졌네요~ ㅠㅠ
2012-12-23 (일) 23:02:50
하늘이 좋군요
2012-12-24 (월) 01:41:18
코리아비지니스센터 앞이군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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