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삶이 어렵고 힘들때는....



"밥 머 겅!"




ps...오늘 낮에 너무 삶이 어렵고 힘들고 지쳐서 낙심을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점심을 먹지 않았더군요.
먹고 났더니 씻은 듯이 좋아졌음.
|

댓글 11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개까정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지혜는 공유해야죠.
전 이상하게 하루종일 더부룩;
인간은 별것 없어요. 먹고나서도 뭔가 불만족 스러우면 자면 됩니다.
이거슨 진리임....
저도 배가 터지게 분식음식 시켜먹었습니다 ㅋㅋㅋ
세상이 따뜻해졌어요
행복가시겠어요.^^
저도 먹어야겠네요...ㅋ
세상이 밝아보인다에 지운아버님 왼쪽 귀를 걸겠습니다.
고기반찬이랑 먹으면 더 삶이 행복해 지실꺼에요~ㅋㅋㅋㅋㅋ
ㅋㅋㅋ 굿
ㅋㅋㅋㅋㅋ배고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73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927
13년 전 조회 1,809
13년 전 조회 1,391
13년 전 조회 1,719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90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235
13년 전 조회 1,297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4,735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356
13년 전 조회 1,067
13년 전 조회 2,125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559
13년 전 조회 1,181
13년 전 조회 1,293
13년 전 조회 1,245
13년 전 조회 1,067
13년 전 조회 907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95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