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왔습니다.
둘째가 막달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이주에 한번씩 산부인과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2주전에는 머리가 2주 빠르다더니 오늘은 머리는 1주 빠른데 몸이 덩달아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아빠 닮아서 머리가 클건가 봅니다.
첫째때 제왕으로 낳고 힘들어해서 이번엔 자연분만 하고 싶다더니
물건너 갔네요 그냥 건강하게 낳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3개
감사합니다.~
가족이 건강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거기에 자연분만으로 인한 사고에 대한 중압감에...
덩달아 의사들도 자연분만을 유도해서... 웬만한 결심으로는 무섭겠죠.
그래도 행복하시겠어요^^...
훨씬 비쌉니다. 그래도 안전한 방향으로 할려고요.~
자연분만은 무리 ㅜㅜ
제왕절개로 유도하죠... 웬만하면...
잘못 적은 걸 눚게 봤지만... 늦게나마 수정합니다~. 행복하세요...^^
자연분만이 제일 산모나 아기 건강에 좋은데 좋은 선택하셔서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미리 축하드려요!!!^^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