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만 지나면 불금이네요...

요새는 일주일이 너무 금새 지나가요.
30대는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올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한해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늘 같은 레파토리지만
이맘때면 새해에는 뭐든지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ㅋㅋㅋㅋ
|

댓글 12개

정말 시간 빠르네요
벌써 2012년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ㅠ,.ㅠ
이제 5일 곧있으면 4일이네요...ㅠ
넵, 정말 쏜살같이 지나왔어요
저는 몇년전부터 새해소망이 올해도 무사히....이런 마인드가 되서 사네요.
2012년의 마지막 주말이네요ㅠㅠ
아.... 마지막 주말
빠름..빠름.. 내인생도 스마트한걸 ㅋㅋ
내 인생은 KT같이 지나가는군요 ㅋㅋ
이제 마흔줄 접어들면 30대는 슬로우비디오 같은 나날들로 각인되실거에요. ㅠㅠ
숫자만 바뀐 새해인데 마음이 심란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불금! 불금! 불금
불난집에부채질
금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2,328
13년 전 조회 982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1,064
13년 전 조회 1,671
13년 전 조회 1,069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4만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2,062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177
13년 전 조회 1,238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768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1,084
13년 전 조회 1,450
13년 전 조회 1,797
13년 전 조회 1,073
13년 전 조회 1,071
13년 전 조회 1,220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924
13년 전 조회 1,805
13년 전 조회 1,38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