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장래식장을 괜하게 마누라랑 같이 갔네요.

덕분에 술도 못 묵고....기사노릇만 하고 왔습니다.
않간다고 했으면 지조가 있게 끝까지 가지 말아야지....

장래식장은 전혀 일면 일식도 없는 거래처 사장님에 부친이 돌아가셨고
호상이어서 모두가 그리 슬퍼할 장래식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이유있는 술자리만 실패....ㅠㅠ
|

댓글 13개

불금을 기다리세요!!!
반백수에게 불금이란....그저 평일일 뿐....ㅠㅠ
수고하셨어요
수박죽님 요즘 바쁘신가요?
아니요

추워서 집에만 있습죠!!
뜬금없지만 ...장래식장에 가면 음식이 왜그렇게 맛있는 걸까요? ㅡ..ㅡ
술이 있으니 더 없이 맛있겠죠.
일단 소주 1병에 육개장 원샷으로 기선제압을 하셨어야...
술사고로 휴직중이라 술을 죄악시하는 여인입니다.ㅠㅠ
어떤 어마무시한 술사고이길래 휴직까지...ㅠㅠ
대인배상 정도가 아니면 술 취해서 그런거라고 넘어가는게 그래도 울나라 정서인데
무섭네요 ㅠㅠ
퇴사처리가 되었다가 다시 복직논의가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44011&sfl=mb_id%2C1&stx=anunnaki8&page=4
헐~~~ 묵공님께서 남자분이시라 안타깝네요. 여자분이셨다면 완전 다른 스토리로 엮을 수 있었을텐데요... 아무리 그래도 무조건 맞는 쪽에 임하는 것이 삶의 진리라 생각해야겠습니다.ㅠㅠ 어디 코피 좀 터뜨려 줄 사람 없나요? ㅠㅠ
장례식장에서 술 마시면 운전은 누가 하나용........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2,353
13년 전 조회 1,002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1,693
13년 전 조회 1,084
13년 전 조회 1,257
13년 전 조회 1.4만
13년 전 조회 1,183
13년 전 조회 2,081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198
13년 전 조회 1,264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789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482
13년 전 조회 1,824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244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