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아...으...

낮술먹고 그냥 뻗었네요. 친구들이라도 있었으면 그래도 혼자 망가진 것은 아니라는
위로라도 될터인데.

집이 너무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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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낮부터 왠 술을 드셨대요 ㅋㅋㅋㅋ
전 희한하게 요즘 술이 안땡긴다는 ;;
겔포스하나만 주세요...ㅠㅠ
언니...겔포스하나만 주세요...아파죽겠어요...ㅠㅠ
번동..^^개그맨..^^
아까 소주병 보고 옵트쏠려서 죽을 뻔 했는데...ㅠㅠ
거울보시면 확 깨죠
거울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결국, 해장국은 냉장고에서 재료 찾아가... 직접 끓여 드세욧!...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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