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1985..영화... 보고서..
제가 1984 년도 제대.... 그 시절 고문을 당하셨겠군요..
얼마나 아팟을까?
죽는게 차라리 좋겠다는..
고추가루 그게 얼마나 매운 건데..
저 라면 소설 쓰고 거짓 이라도 쓰겠습니다..
아~ 피 눈물이 나올거 같았습니다..
얼마나 아팟을까? 괴로웠을까?
육체 적인 고통과 정신 적인 고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칩니다ㅏ...
악마 들에 유희..
얼마나 아팟을까?
죽는게 차라리 좋겠다는..
고추가루 그게 얼마나 매운 건데..
저 라면 소설 쓰고 거짓 이라도 쓰겠습니다..
아~ 피 눈물이 나올거 같았습니다..
얼마나 아팟을까? 괴로웠을까?
육체 적인 고통과 정신 적인 고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칩니다ㅏ...
악마 들에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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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봐라 했는데..거의 히스테리..
영화에서 표현 한거는 반에 반에 반도 안 된다 합니다......
용산고 용산고 용고 ~~
실제로는 더 잔인했을듯..
살펴보자 살펴보자~
그 시절 저는 몰랐습니다..
솔직하게 비겁 했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전두환대통령 시절은 일부라도 공개라도 되었지만 유신시절은 말도안돼는 이유로 우리가 알지못하게 억울하게 죽은사람은 수도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민주화된지 몇십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빨갱이 드립이 먹히는 나라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