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2

2012년도 벌써 다 가버렸군요.


저에겐 2012년이 참 다사다난 했던것 같습니다.


12년 초에는 희망에 넘치는 좋은일들이 있었지만

중순부터는 참 힘든일이 있었어요.


회원분들한텐 2012년이 어떤해였나요?


힘들었던분도, 행복했던 분도 계시겠지만

힘들었던건 다 털어버리시고 행복한 마음은 마음속으로 소중하게 간직하시고


새로운 13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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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마스터케이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여복은 덤으로 많은 2013년 되십시요.
넵 선배님도 새해에는 항상 행복하세요 ㅎㅎ
복받으실겁니다..
우리레모두고고..
로또삽세다ㅡㅡ;
로또 ㅠㅠ 제가 과연 될까요 ㅠ
2012년은 자게에서 논 기억밖에 ;;;
저도 3달을 빼고는 자게에서 논 기억뿐....더욱 한심한 생각이 드는 것은 요즘은 그누보드로 무엇을 만들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
저도 ㅋㅋㅋ
아 이제 2일 남았군요 진짜 시간 빠르네요.
총알과도 같이 빠르게 가버리네요ㅠ
새해복마니 받으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년엔 국수 먹을 수 있나염 ㅋㅋㅋㅋㅋ 한해마무리 잘하시고, 2013년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14년에 가능할거 같네요 ㅠㅠ

배고프실텐데 빨리 노력해볼게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목표는 200%로 설정 !! 하시고 ^^
넵 민수아빠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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