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춘하려나봐요..

· 2012-12-30 (일) 10:32:00 · 1846 · 18

원래 밥을 반공기도 안먹는데

오늘은 아침밥 먹고 좀 전에 라면까지 끓여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도 아직 배가 고프다는 ㅜㅜ

사실 아까 아나콘다를 출산해서 그른것 같기도 ;;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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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밥먹는 양으로 회춘이 가능하면 저는 이미 변강쇠.
2012-12-30 (일) 10:35:07
전 올해 목표가 10킬로 찌우는거라 ㅋㅋㅋ
사실 최근에는 밥을 안먹어도 살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ㅋㅋㅋㅋ
저는 술만먹으면(소주) 그게 그냥 살로가서 요즘 걱정이에요. 최근 10키로...ㅠㅠ
운동으로 빼려면 10키로면 3달정도 걸리던데 긴장되네요. 살이 찌면 찔 수록에 정력은 반감되는 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
2012-12-30 (일) 10:42:27
신기한게 결혼하면 다들 살이 찌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말랐던 애들인데 결혼하고 다들 뚱땡이됨 ㅋㅋ
낫살 먹어 그런거..^^
라면 먹으면 아침에 얼굴 붓는다더 군요..^^
2012-12-30 (일) 12:17:13
전 원래 잘 안붓는 스타일이라 괜찮아요 ㅋㅋ
하도 입맛이 없어서 걱정인데 식욕도니 좋네요
2012-12-30 (일) 11:11:25
라면 먹고 우유 드세요 ㅎㅎ
2012-12-30 (일) 12:17:27
우유는 안묵은지 오래되서 먹으면 설사해요 ㅋㅋ
오리님 말에 따르면....저도 천번은 회춘했나 보네요ㅎㅎ
아니다..맨날 회춘하나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2012-12-30 (일) 15:35:44
앞으로 회춘녀라고 불러드릴께효 ㅋㅋㅋ
사실 제가 올만에 식욕이 땡기는거라 자랑하고 싶어서 ;;
저도 요즘 그런데. 먹으면 뱃속블랙홀에서 사라지는 것 같아요.
2012-12-30 (일) 15:36:07
전 활동이 없어서 그런가 먹고나면 이틀은 배부르더라구요 -_-
2012-12-30 (일) 14:29:41
회춘이 아니라... 환골탈태 쪽 아닐까요?... 백조로...ㅋㅋ
2012-12-30 (일) 15:36:20
사실 변태중이라는 ;;
제옆에는 밥먹기전에 빵먹고 밥먹고 초콜릿에 지금은 오징어 땅콩 흡입하고 있네요........야하~~
2012-12-30 (일) 15:36:58
뭔가 부럽네용 ㅜ.ㅜ
전 식욕도 안땡기는데 살도 안쪄서 고민인뎅 ㅜ.ㅜ
저도 살이 안찌네요. 날씬해서 좋겠다 부럽다 그러는데 그 스트레스를 몰라서 그런 말들 하시는거 아시죠?? 올해 같이 찌워 볼까요.
2012-12-30 (일) 16:51:07
저랑 동족이시네요..
저도 어릴땐 85킬로까지 나갔었는데
지금은 70 전후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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