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보름달이네요....^^

울마님 모시러 갔다가 달이 동그랗게 떠서 찍어 보았습니다.

새해에도 저달처럼 둥굴게 두리뭉실 별탈없이 잘굴러 갔으면 좋겠네요....ㅎㅎ



새해가 몇일 남지 않았는데 한해를 되돌아 보는 시간 가져 볼려고 합니다.
반성도하고 잘못 된 일을 되짚어 새해에는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지요....^^

회원 여러분들도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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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옆에 나무, 흠!!... 둥근 전구 가로등... 아녜요?,ㅋㅋㅋ...
둥근 보름달처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로등으로 오해 할수도 있겠네요....^^
보름달..^^엔 늑대가 되고 싶다는..^^
왠지 오늘밤엔 늑대가 될듯.....ㅋㅋ
가로등인지 알았어요
우측에 있는 가로등은 잘라 냈는데....ㅠㅠ

원본 사진을 올려야 겠네요....ㅋㅋ
가로등보단 불이 밝네요 ㅋㅋ
아래 사진이 원본입니다.....ㅎㅎ
저도 가로등인줄알고 낚으시는줄 ㅋㅋㅋ
저 그런사람 아닙니다....칫!!!
제가 그런사람입니다 ㅜ..ㅜ
네넹....^^
원본을 보니 역시 가로등이군욧...ㅋㅋㅋ(넝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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