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시스터즈..

회원님들께 노래를 부탁하고.. 
덕분에 생각지도 안았던 펄 시스터즈에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당시에 한참 누님 뻘인 자매 가수님..
정말 노래 잘 합니다.
님아~ 커피한잔..

지난 날~ 그가 말 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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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생소한 펄시스터즈? 연세가 저보다 한참 연배이신가봅니다. ㅋㅋㅋㅋ

ps...밤마다 과거를 더듬거리며 사시나봐요?
저 영계 입니다..^^
과거를 더듬으며.. 음~맞는거 같습니다..^^ㅋㅋ
나가수에서 이 분들 노래 떠나야 할 그 사람 부른 것 같은데,
덕분에 찾아서 들어봤네요, 역시 노래, 특히 유행가는 삘입니다.ㅋ
추억을 더듬으며...
들뜨게하는 나날이었는디...
새희망이 솠는 새해가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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