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

· 13년 전 · 1089 · 13

어제 올만에 지대로 달려서

혹시나?? 자게에 이상한글 썼을까봐 확인하러 왔습니당 ㅋㅋㅋ

어젯밤에 그 정신에 글을 몇개 적었네요... 물논 기억은 나지 않습니당 ㅋㅋㅋㅋ

둘이서 맥주 10000 마시공 순대국집 가서 막걸리까징 ㅜ..ㅜ

바닥이 얼어서 미친듯이 미끄러운데 한번도 넘어지지 않고 온걸보면

전 역시 타고난 운동신경의 소유자가 아닐까 싶..... 다고 차마 말은 못하겠네요 ㅋㅋㅋ

새해에는 모두 부자되시라고 신사임당 사진 올려드립니당~ ㅋㅋ

같이 땅굴파실분?? 한 10년 정도만 파면 될것같은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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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헐...얼라리 꼴라리~~~술주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이르셍욧 저 안취했어요 ㅋㅋㅋㅋ
술이 덜깬것 뿐이라는...
다시 자다가 또 검사하러 와야겠네요 ㅋㅋㅋ
저도 사실 자고 일어났더니 술기운에 조금 알딸딸하긴 해요.ㅋㅋㅋㅋ
헑....돈...ㅠㅠ... 미오님...헤롱헤롱.~~
같이 땅굴파실래요? ㅋㅋㅋ
저기서 한덩이만 누가 줬음 좋겠네요....하악하악
더도 말고 저도 딱 한덩이만 ㅋㅋ
돈 냄새~
아 좋군요~
그림에 떡 이지만..^^
이론~ 출근 해야지 후다 닥~
그냥 보기만 해도 좋으네요 ^^
이야 이게 얼마일까요?
돈다발 쌓아놓고 성취감을 맛볼날이 언젠간 오겠죠? ㅋㅋㅋ
잘 보시믄 써있어요 600억 ㅋㅋㅋㅋㅋ
새희망이 솠는 새해가 되소서....
언감생심~~ ㅎㅎㅎ
새해에는 꼭 신사임당과 친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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