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중에도 할아버지,할머니 계시나요~

오랜동안 소식없던 친구가 청접장 보내 왔는데..
요즘은 청접장을 카톡으로 날리더군요..^^통화했더니..
축하한다 아들이 벌써 결혼하냐?
야~ 애가 있다.. 결혼시켜야지..할아버지 된거냐.. 그랴~
만 나이로으로 하면 50대 중반도 아닌데 벌써 할아버지?
에효~세월이 가긴 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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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희 부모님도 50대 초반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다는 ㅋ
총알 같은 시간이니.. 세월 뉘....
시대가 많이 변했네요 ㅎ
쩝....벌써 눈 깜짝하니 한해가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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