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먹고 마시는 것도 힘드네요 정말

· 2013-01-04 (금) 10:05:23 · 1245 · 14




머리가 지끈지끈
뱃속이 울렁울렁
근무는 하기싫고
눈물이 콸콸콸~

|

댓글 14개

2013-01-04 (금) 10:06:02
힘내세요...^^;
2013-01-04 (금) 10:06:13
sir 은 모든 사원의 신체사이즈를 리자님과 동일하게 표준화 해야하나요??? ㅋㅋㅋ
화이팅입니다. 하하.
아 삼겹에 김치... 소주가 땡기네요.
돈 많이 버셔서 백세주나 매취순 마십시다요. 하하. 건강을 생각해야합니다 하하.
화이팅 하세염. 지운아빠님. 아자
아침 부터 밥 못먹은 사람 앞에서 쩐다. 두고 보세요 복수 함.
2013-01-04 (금) 10:18:04
아침부터 이게 왠 테러.....ㅠ.ㅜ;;

아...배고퐈유...~
이거 보면 미끄덩 발라당의 추억이.. ㅠ_ㅠ
시계핀도 망가졌는데.. 아흐~
2013-01-04 (금) 10:25:46
꿀떡
2013-01-04 (금) 10:34:12
전 고기는 좋아하는데 왜 삼겹살은 별로 안땡기는걸까요 ㅋㅋ
그래서 살이 안찌나 ㅜ.ㅜ
꾸~~~울~~~꺼~~~덩~~~
이상한 소리가 묘한 곳에서 납니다.
스읍~
2013-01-04 (금) 12:34:42
아침부터 염장이신가요 ㅠㅠ
삼겹샬은 흑돼지삼겹살로.....ㅎㅎ
아~ 오늘은 삼겹살로 위로해 줘야 겟네요. 저거 보니까 못참겠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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