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모험을 즐기다..

무슨 글귀도 더 있더군요,,^^중간은 잊었습니다..
방금 뚝 방을 산책하다 오는 길에 또 보았습니다..

죽어서 깨끗한 시체를 남기자..

뭔 소린지..
대 낮에 세워 놓던가 차주라도 있으면 물어 볼텐데..
완존 또라인지 심각한 사연이 있는 건지..
무슨 수산물? 냉동차 같습니다..
할 말이 있으면 벌금 물더라도 마이크로 하던가..
찌라시 돌리던가 해야지..
몇 톤차에 대문 짝 만하게 혐오를 유발할 만한 글을 새겨 놓고 ..
내 참.. 우리 동네 골목에 또 왔더군요..
주차를 개판으로 해 놨으면 빵구내고 싱고라도 하련만 얌전하게 시켜 놨더군요..^^


|

댓글 1개

졸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1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1-09 조회 1,329
13-01-09 조회 1,071
13-01-09 조회 846
13-01-09 조회 934
13-01-09 조회 1,226
13-01-09 조회 1,103
13-01-09 조회 984
13-01-09 조회 1,262
13-01-09 조회 1,002
13-01-09 조회 1,061
13-01-09 조회 1,216
13-01-09 조회 1,099
13-01-09 조회 1,236
13-01-09 조회 825
13-01-09 조회 912
13-01-09 조회 892
13-01-09 조회 868
13-01-09 조회 1,252
13-01-09 조회 1,443
13-01-09 조회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