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누구나 많은 사연들..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 있지만 많은 사람에 이야기... 어 떨땐 소설 속에 묻어 둡니다..
자신이 하고픈 이야기 설마를 말하지 말라던 비밀 이야기들..
한잔 먹고 말한다면 이미 비밀이 아닌 것 을..^^
그걸 그렇게 숨기고 싶은 세월에 비밀이었더가?.. 나도있었고 누구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었을 것을..
반성과 후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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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움... 뭔가 생각하게끔 만든 일이 있으셨나보네요?
뭔가 말할듯 말듯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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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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