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주, 믿으시는 편이세요?

· 2013-01-09 (수) 14:49:40 · 1307 · 29
전 믿는 건 아닌데 재미삼아 보는 편이에요.ㅋ
2013년 맞이로 한번 봤는데 1월달은 때가 아니니 기다리라그러고 2월부터는 황금기네요..!!!!!<-

재미로 봤지만 좋게 나와서 신남.ㅋ
안좋게 나오면 괜히 찝찝해지는건 안비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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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2013-01-09 (수) 14:51:20
전혀요~... 근데 무심코 본 사주가 안 좋으면 기분 나빠지는 건 사실이죠...^^
그래도 재미로 보고 안좋아도 훑어내면 되니까 심심풀이론 좋은거같아요.ㅋ
2013-01-09 (수) 14:51:28
사주는 어디서 보세요? ㄷㄷㄷㄷ
전 무료사주 인터넷에서.. 요샌 인터넷은행에서도 하더라구요.ㅋ
전 대박이래욤 무료사주에.. 완죤 좋타고 하눈뎅.
2013년은 흑횽님의 해네요 ㅋㅋ
그랬으면 좋겠네염 ㅋㅋㅋ
2013-01-09 (수) 14:54:52
사주는 나쁜건 빼고 말해준다네요.
근데 제가 35살에 자손 3대가 먹고 살돈을 번다던데... ㅋㅋㅋ
ㅋㅋ나쁜건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운아빠님 운수대통하세여~
2013-01-09 (수) 14:55:08
보지도 않고, 믿지도 않습니다.
그렇군요.ㅠㅠ 가끔 심심풀이론 괜찮은뎅~
저희 어머니가 전에 고인이된 최진실 얘기하던 점집이 생각납니다..
그 집안에 2명이 더 자살더할거라고...
그 점집이 제일용한거 같아요
헐;; 진짜요?
2013-01-09 (수) 15:01:37
전 전혀 안믿긴 하는데 한번 놀랬던적이...
아는 여자분 어머니가 점집에가서 얘기를 들었는데 그분 어머니 6개월있다가 돌아가신다고해서
웃기지 말라고 그랬는데 진짜로 돌아가셨더라는 ;;
그 얘기 듣고 완젼 소름끼치더라구요..
;;; 무섭다 그런건
그런게 진짜 있긴 잇나봐요..
헉 . 저도 이번주 말에 신촌 에 유명 하다는데에 보러 갈껀데 첨이라 떨린다는 ~
직접 가서 보면 비싸죠?ㅠ
전 예수쟁이라서 전혀 믿지 않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믿습니다.ㅋ 교회안나간진 꽤 됐지만 ㅠㅠ
2013-01-09 (수) 15:22:03
작년에 대박친다는 사주였는데...

아직.. 이러고 있습니다;
슬..슬프네여ㅠㅠ
28살에 제일 대성 한다고 했는데 월 100도 못벌 던 시절
하나 더 기억 나는 말이 엄마가 니때문에 고생한다 < 부모둔 자식이면100% 통하는말
예전에 여자친구랑 타로 봤는데..그해 12월달에 매력있는 여자가 다가와 제가 흔들려서 헤어질 수도 있다고 했는데...매력있는 여자는 없고 그냥 헤어졌었죠. 그 후로 운세든 사주든 아무것도 안 믿습니다 ㅎㅎ
2013-01-09 (수) 16:32:46
참 가슴아픈 스토리군요... ㅜ..ㅜ
ㅠㅠ 매력있는 여자는 어디에 있었던 걸까요?? 지금이라도 나타난다면..운세든 사주든 다 믿어줄텐데...
여기있네여^ㅅ^
반/반?ㅋ
타로 점을 마지막으로 볼까 생각 중입니다..^^
점은 뭐니 뭐니해도 주역이 최고 입니다..정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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